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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조미령 효과? '비행소녀', 첫방 2%대 시청률 기록

▲아유미, 조미령(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아유미, 조미령(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비행소녀'가 첫 방송부터 괜찮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스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시청률 2.009%(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인기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은 2.592%를 나타낸 만큼 '비행소녀'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순항을 시작한 모양새다.

'비행소녀'는 미혼(未婚)이 아난 비혼(非婚)을 추구하는, 결혼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인,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소녀들의 모습일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1년 만에 한국 방송에 컴백한 아유미에 더해 조미령, 최여진 등이 출연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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