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
’비행소녀’ 아유미가 출연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4일 첫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는 11년 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한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자신의 국적에 대해 "난 한국 국적이다"라며 "국적을 일본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듯한데 한국 국적이다. 슈가 멤버들도 아직 나를 일본 사람인 줄 알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아유미는 "결혼을 안 한 것도 못 한 것도 있다"면서 결혼은 선택이라 생각하는 '비혼 문화'에 대해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본인이 만족한다면 문제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싱글라이프를 즐긴다고 할 때 ’딱 내 얘기다’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winn**** "슬프지만 한-일 어디서 뭘하든 힘드실듯. 어떻게보면 여기선 이래서 털리고 저기선 저래서 털리는", ajcowyc*** "한국에서 일본 욕하고 일본에서 학국 욕하고? 그런 활동은 하지 마시길", knquh*** "한국인이 었다니, 생각지도 못했네", akwncw*** "이제 아유도 아니가 많이 들었다. 어찌됐든, 이제 부터 처신 잘하고 꽃길만 걷기를", kqbyfvr*** "생각지도 못한 한국인이었다. 일본인일 줄알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