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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첫방부터 通했다…2040 남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 캡처)
(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 캡처)

'아르곤'이 순항을 시작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5%, 순간 최고 2.8%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에 더해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는 평균 1.6%, 순간 최고 1.8%를 나타내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방송 전후에는 각종 SNS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은 평일 자정으로 시간을 옮긴 ‘아르곤’의 수난시대로 시작됐다. 사과 방송을 한 김백진(김주혁 분)은 팀원들의 상심을 추스르며 ‘아르곤’을 지키려 애썼고, 이연화(천우희 분)는 계약만료 6개월을 남겨두고 ‘아르곤’에 배정 받았다.

‘아르곤’은 긴박하게 돌아가는 탐사보도 현장을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 대형 사건이 터지자마자 사건 보도 체제로 전환해 정신없게 움직이는 와중에도 빠르고 완벽한 호흡으로 진실 보도를 위해 움직이는 ‘아르곤’ 팀원들의 취재 현장은 생경하지만 그래서 신선했다. 압박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보도하려는 김백진과 ‘아르곤’의 고군분투는 가짜 뉴스가 만연하는 이 시대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아르곤’ 2회는 5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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