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에픽하이 미쓰라 진의 아내 권다현이 전혜진과 일탈을 즐겼다.
SBS '싱글와이프' 측은 지난 2일 네이버 TV에 "전혜진·권다현, 비글즈의 스웨그 넘치는 '낭만일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과 미쓰라 진의 아내 권다현이 함께 하루를 즐기기 위해 뭉쳤다. 배우 권다현은 배우 전혜진과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절친으로 2015년 에픽하이 미쓰라 진과 결혼 후 전혜진-이천희 부부와 잦은 부부모임을 가지며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전혜진과 권다현은 한여름의 일탈 여행으로 맥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특히 권다현은 결혼 후 "2년 만에 외출이다.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빨리 몸을 풀어야 한다"고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페스티벌에 참가한 전혜진과 권다현은 시종일관 활발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전혜진과 권다현은 페스티벌 게임에서 엄청난 승부욕을 뽐내며 승부욕 대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캔 쓰러뜨리기 게임에서 내기한 전혜진과 권다현은 지는 사람이 페스티벌 속 진행되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 것. 이에 권다현은 전혜진의 위협에 불꽃 물총을 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진, 권다현의 케미 폭발 맥주 페스티벌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와이프'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