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2017' 김세정(사진=인스타그램)
'학교 2017' 김세정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김세정은 소속 걸그룹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해당 글에는 "안녕 라은호. '단짝'들이 보내준 응원 덕분에 은호는 정말 X99 행복했습니다. 고마워요. 단짝 구구단 김세정 '학교2017' 라은호 세정아 수고했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구구단의 팬덤인 '단짝'에서 '학교 2017'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5일 오후 10시 KBS2 '학교 2017’ 최종회가 방송됐다. 극중 현태운(김정현 분)과 라은호(김세정 분)가 금도고의 정의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이며 행복한 결말로 16회가 마무리됐다. '학교 2017' 후속으로는 우주소녀 보나, 채서진, 박하나 등이 출연하는 8부작 '란제리 소녀시대'가 11일부터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