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섹션TV 연예통신')
'섹션TV' 배우 주상욱이 자녀 계획을 전했다.
10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상욱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주상욱은 "결혼의 좋은 점은 마음의 평온, 심리적 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게 안정된다"면서 "'화려한 유혹'에서 처음 만났다. 촬영장에서도 존댓말했다. 그런데 '큐'하면 키스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세 계획은 두 명이 좋을 것 같다. 다섯 명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특히 주상욱은 "아이가 차예련을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도 차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5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