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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우주소녀 멤버들, 촬영 현장에 밥차 보내 응원”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하는 보나가 우주소녀 멤버들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나는 11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KBS2 ‘란제리 소녀시대’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이 촬영지에 밥차도 보내 주고, 숙소에 들어갈 때마다 사과즙이나 홍삼 같은 건강식품을 챙겨 준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도 오랜만에 숙소에 갔는데 밥을 차려 놨더라”며 “항상 고마워하며 열심히 촬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나는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천방지축 열여덟 소녀 이정희 역을 맡았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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