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이승협(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가요광장' 엔플라잉 이승협이 첫 연기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엔플라잉 이승협이 1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라이브로 부른 후 연기 소감을 전했다.
이승협은 "제가 '구해줘'라는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했는데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 긴장 많이 했는데 잘한 것 같다"며 '구해줘' 출연 사실을 알렸다.
이어 "로맨틱코미디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촬영했고, 촬영도 다 끝냈다. 곧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엔플라잉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리더 이승협을 비롯해 베이스 권광진, 기타 차훈, 드럼 김재현, 보컬 유회승으로 구성된 5인 그룹이다. 2015년 5월 '기가막혀'로 데뷔했으며, 지난 8월 2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진짜가 나타났다'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