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닉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마술학교’로 한국서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선 닉쿤이 2PM 멤버들에게 관련 조언을 받을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닉쿤은 11일 서울 상암동 JTBC홀에서 진행된 JTBC ‘마술학교’ 제작발표회에서 2PM 멤버들의 응원이나 조언이 있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해외에서 3개월 동안 다른 드라마를 찍고 있어서 이야기 할 시간이 없었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다음 작품부터는 반드시 물어 보겠다”고 재치있게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닉쿤은 ‘마술학교’에서 미국으로 입양됐다가 6년 전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데 26세 레지던트 의사 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