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창' 잔나비(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잔나비 최정훈이 윤결의 부상에 대해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침창'에선 밴드 잔나비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잔나비 리더 최정훈은 이날 윤결의 부상에 대해 "팀 내에서 사고뭉치다. 주짓수하다가 다쳤다. 굉장히 좋아한다. 함양에서 분당으로 올라와서 생활하는데 스트레스 쌓이는 것을 그걸로 해소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경준 역시도 윤결의 골절상에 "갑자기 그러니까 미쳤다고 했다. 몸을 걱정하기 보단 그동한 준비했던 것이 많아서 그렇게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잔나비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로켓트'로 데뷔한 5인조 밴드로 1992년생 동갑내기 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로 구성됐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인기를 얻었던 음원 'Sh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