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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 학진 위한 슬리퍼 제작 “신발 사러 가자”

▲'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 학진(사진=tvN)
▲'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 학진(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이 학진을 위해 직접 슬리퍼 제작에 나섰다.

15일 네이버TV에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 본방송에서 미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장동민은 해당 영상에서 슬리퍼를 챙겨오지 않은 학진을 위해 "슬리퍼, 지금 만들어 줘야 되겠다"며 "학진이 이리로 와. 신발 사러 가게"라고 말했다.

이에 학진은 "기분 풀어주는 아버지 같다"며 미소를 드러냈다.

학진의 한마디로 '높동' 마을의 아버지가 된 장동민은 다른 사람 슬리퍼로 크기를 재본 후 학진의 발 크기에 맞게 나무판자를 잘라 발바닥 모양으로 슬리퍼를 제작했다.

학진은 이후 장동민의 슬리퍼를 신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형님"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에 슬리퍼를 보이며 "동민 아빠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근데 아까 땀 흘리면서 해주시는 모습 보고 형은 형이구나. 누가 이 더운데 땀 흘리며 슬리퍼 만들어주겠어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캐스퍼, 김광진, 이준석이 최종 탈락한 가운데 네 번째로 마을을 떠나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는 모의사회 게임쇼 '소사이어티 게임2' 4화는 15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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