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심은진(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심은진이 "베이비복스의 재결합을 시도해봤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3회에서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 여자친구 유주, 예린, 달샤벳 수빈,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출연해 얘기를 나눈다.
'비디오스타' 본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20주년 파티에 윤은혜만 빠진 것과 관련해 "은혜만 부산에 가있었고 다른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 식당 사장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해줘서 공교롭게도 20주년 파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은진은 MC 전효성으로부터 "1세대 아이돌 선배님들의 재결합 붐이 있다. 베이비복스 선배님들도 재결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심은진은 이와 관련해 "(재결합)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회사가 다 달라져 있으니까"라고 말해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있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놨다.
심은진의 베이비복스 얘기와 더불어 다섯 남녀의 다양한 얘기가 전해질 '비디오스타' 63회는 19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