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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 송창의 지갑 습득…송창의는 갑질 당했다

▲'내남자의비밀' 2회 캡처(사진=KBS2)
▲'내남자의비밀' 2회 캡처(사진=KBS2)

'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이 송창의의 지갑을 주웠고 송창의는 나이트클럽에서 갑질을 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2회에서는 김밥으로 인연이 이어진 기서라(강세정 분), 한지섭(송창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기서라는 한 지하철 역 앞에서 한지섭을 마주치고 그가 자신의 앞에 떨어뜨린 지갑을 주웠다.

이후 기서라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한지섭의 지갑을 들췄고 초라한 지갑 사정에 대해 "알뜰한거야? 궁상맞은거야?"라며 중얼거렸다.

그는 이어 "한국대 경제학과 한지섭"이라며 학생증을 확인했고 "미쳤어. 미쳤어. 기서라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라며 한지섭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용팔이?"라며 나이트클럽 웨이터로 일하는 그의 명함을 확인했다.

한편 한지섭은 나이트클럽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한 여성을 만나 갑질을 당했다. 그녀는 한지섭을 향해 고의로 다리를 걸고 그가 걸레로 옷을 문지르자 무릎을 꿇리는가 하면 한지섭의 허벅지 위에 구두를 올리고 닦으라고 지시했다. 한지섭은 모든 수모를 겪으면서도 이 악물고 인내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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