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윤종신(사진=JTBC)
'뭉쳐야 뜬다' 윤종신이 오스트리아에서 매월 발매하는 음원 '월간 윤종신'에 대해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41회에서는 체코-오스트리아 패키지 여행을 떠난 윤종신, 한채아,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이날 방송에서 오스트리아에서 여행을 즐기며 '월간 윤종신'을 발표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나 때문에 하는 거야. 나와의 약속"이라며 '월간 윤종신'을 발표한 기간에 대해선 "8년 됐다. 9월에 나온 음원이 100곡째"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형돈은 윤종신이 가장 아끼는 곡에 대해 물었다.
윤종신은 이 말에 "'버드맨'이라는 노래가 있어 '버드맨' 들으면 모든 무대에 서는 사람들은 눈물 난다"고 했다.
맏형 김용만은 윤종신에 대해 극찬을 이어갔다. 그는 "가사 전달력이 짱이야. 예전에 이광조 씨라고 있다"며 윤종신을 '제2의 이광조'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