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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광규, 물 속에서 조난…김국진 달려갔다

▲'불타는청춘' 124회 캡처(사진=SBS)
▲'불타는청춘' 124회 캡처(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물 속에서 조난 상황에 처했고 김국진이 나섰다.

19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24회에서는 보라카이 여행 중 임성은의 현지 집을 방문하기 위해 나선 정유석, 박재홍, 김광규, 포지션 임재욱, 이연수, 김완선, 김국진, 강수지, 최성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보라카이 여행 중 빠질 수 없는 호핑투어에 나서 스노클링을 즐겼고 이후 임성은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엔 김광규의 조난 사건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일행을 챙기던 중 김광규의 모습이 안 보여 그를 찾아 다니기 시작했고 그가 물 속에서 조난 당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김국진은 다급히 김광규를 구하기 위해 닻이 걸린 배 쪽으로 달려갔고 김광규가 물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날 방송이 마무리돼 125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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