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로맨스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 4회는 전국기준 7.2%, 9.2%(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8.0%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이 점점 서로에게 빠져드는 면면이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39, 40회는 7.2%와 7.6%를,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는 4.1%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