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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첫 공개녹화 신청 폭주…3만 명 돌파

(사진=KBS, 레인컴퍼니 제공)
(사진=KBS, 레인컴퍼니 제공)

‘더 유닛’의 첫 공개녹화 방청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

KBS2 ‘더 유닛’ 측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공개녹화 방청신청자가 이미 3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신청 마감이 6일 남았음에도 벌어진 진풍경이다.

당초 오는 29일, 30일, 10월 1일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전시홀 9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개녹화는 신청자 급증으로 수용인원 관리가 곤란해진 상황. 이에 ‘더 유닛’ 제작진은 녹화 일별 방청객 인원을 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더 유닛’은 데뷔 경력이 있지만 아직 못 다 펼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해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이번 첫 공개녹화에 참여하는 관객들은 참가자들의 첫 무대를 보고 직접 유닛 후보를 선발할 수 있다.

‘더 유닛’ 제작진은 “첫 공개녹화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예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방청을 신청해주셔서 저희도 놀랐다”며 “여러분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각 녹화 일자에 참여할 방청 인원을 정해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 유닛’ 첫 공개녹화 방청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받고 있으며 녹화 3일 동안 일자별로 응모가 가능하다. 15세(2003년생) 이상부터 본인을 포함하여 2인까지 동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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