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선우정아, 푸리토리움 김정범,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홍대광(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SBS)
‘애프터클럽’이 디제이 콘서트를 연다.
요일별 각기 다른 일곱 명의 디제이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애프터클럽’(심야 2시 방송)이 디제이 콘서트 ‘애프터클럽데이’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10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애프터클럽’은 7인의 DJ가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로 진행하는 심야 음악방송이다. 알리, 홍대광, 선우정아, 푸디토리움 김정범,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임헌일, 검정치마 등이 각 요일을 맡고 있다. 힙합, 재즈, 인디, 월드뮤직 등 다채로운 장르를 포용하고 있으며, 뮤지션이 직접 전달하는 차별화된 음악 정보로 음악 마니아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임헌일, 검정치마(사진=SBS)
SBS 측은 “‘애프터클럽데이’는 높은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일곱 명의 디제이가 한 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자리로, 새로운 편곡과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애프터클럽데이’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애프터클럽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연 실황은 오는 10월 27일, 28일 새벽 2시에 SBS 파워FM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