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겟잇뷰티 2017' 송민호가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꽃미남 래퍼 특집'으로 꾸며지며 송민호, 비아이, 원이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송민호-박나래, 비아이-박세영, 원-산다라 박이 한 팀을 이루어 '취향 저격 고백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하늬는 송민호 비아이 원에게 "자신의 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 파트너 송민호는 "누나 무엇을 해도 예뻐요"라고 말해 박나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송민호는 "누나 자유롭게 표현(?)하세요"라며 엉뚱한 말을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 이 말을 들은 박나래는 "뭐야 이목구비가 자유롭다는 건가?"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늬는 "오늘 팀을 보니까 연상 연하다. 누나들이다"라며 "누나들이 심쿵할때는 연하남이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송민호는 "나래야"라고 소리쳐 박나래를 당황하게 만든다. 또 송민호는 한 번 더 "나래야, 박나래!"라고 더 강하게 이름을 외쳤다. 이에 박나래는 "네 선생님"이라며 송민호에게 혼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래퍼들의 '고백 메이크업'이 펼쳐지는 '겟잇뷰티 2017'은 오늘(20일) 밤 9시 30분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