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 유병재와 가수 이승환이 빵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tvN '알바트로스' 제작진은 20일 네이버 TV에 "이승환, 생애 첫 알바에 멘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빵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이승환과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오픈을 앞두고 교육을 받는 이승환과 유병재는 먼저 빵 이름을 모두 외워야 하는 교육을 받았다. 이후 유병재와 이승환은 본격적으로 빵 이름을 외우기 시작했고, 유병재는 "형님 전 거의 다 외웠어요"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이승환도 빵 이름 외우기에 전염한다. 하지만 쉽게 외워지지 않은 이승환은 "전 책을 읽어도 금방 잊어먹는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승환은 두 번째 난관이 봉착됐다. 이는 커피 머신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 앞서 커피 머신 기계 조작법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유병재는 커피 머신을 실수 없이 사용해 칭찬을 받았다. 이 모습을 본 이승환은 점차 표정이 어두워졌다.
과연 이승환은 빵집 아르바이트 근무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오늘(2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N '알바트로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