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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진구X고준희 이어 명품배우들로 막강 라인업 완성

(사진=각 소속사 제공)
(사진=각 소속사 제공)

‘언터처블’이 진구·고준희·김성균·정은지 등 주연들과 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 등 명품배우들로 막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JTBC ‘언터처블’ 측은 20일 비즈엔터에 “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7명의 베테랑들이 합류하며 ‘언터처블’의 완성도는 더욱 올라갈 전망이다.

먼저 박근형이 맡은 장범호 역은 북천시를 지배하는 장씨 일가의 군왕으로 자신에게 배신하는 것은 악이고 충성하는 것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최종원은 장씨 일가가 키운 전직 대통령 구용찬으로 분해 박근형과의 대립 구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수정은 장준서(진구 분), 장기서(김성균 분)의 엄마이자 장범호의 아내 박화숙을 맡았다. 장범호의 오른팔 용학수는 신정근이다.

또 손종학은 장범호의 동생이자 현 북천시장 장범식을, 박원식은 북천서의 강력팀 형사 고수창을, 진경은 북천서 서장이자 서이라(정은지 분)의 엄마 정윤미를 각각 연기한다.

한편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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