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고백부부’ 장나라, 나이 잊은 캐릭터 연기…20살과 38살 오간다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고백부부’ 장나라가 20살 대학 새내기에서 38살 전업주부까지 나이를 잊은 캐릭터를 선보인다.

장나라는 KBS2 ‘고백부부’에서 자존감 바닥 38살 주부 마진주 역을 맡아 손호준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극 중 마진주(장나라 분)는 14년차 전업주부로, 전쟁 같은 결혼 생활을 경험하며 이혼 위기에 놓인다. 그러던 중 하루 아침에 파릇파릇한 20살 사학과 여신으로 돌아가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게 된다.

최근 진행된 ‘고백부부’ 촬영 현장에서 장나라는 새내기다운 발랄한 차림으로 상큼함을 뽐냈다. 38살 캐릭터를 병행 중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없을 만큼 풋풋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

‘고백부부’ 제작진은 “실제 대학 캠퍼스에서 촬영된 본 장면에서 장나라가 등장하자 스태프들 모두 눈을 떼지 못할 정도였다. 38살에서 20살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장나라의 이유 있는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 이후 약 1년 만에 KBS가 선보이는 예능 드라마 ‘고백부부’는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