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여자친구(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여자친구가 2배속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였다.
20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13일 방송에 이어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끼를 발산했다.
여자친구는 이날 MC 정형돈, 데프콘으로부터 '2배속 랜덤 플레이 댄스'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여자친구 여섯 멤버들은 신곡 '여름비'를 비롯해 '귀를 기울이면', '시간을 달려서', 'Fingertip' 등을 2배속으로 무작위 재생한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여자친구의 이같은 무대 후 '복면 아이돌' 코너가 이어졌다. 네모난 상자를 쓰고 나타난 세 명의 아이돌은 정체를 숨긴 채 정형돈,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