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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정세운, 데뷔 소감 “3주 지나…좋게 들어주셔 감사”

▲가수 정세운(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세운(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올드스쿨' 정세운이 솔로 데뷔 후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가수 정세운, 지소울, 폴킴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창렬은 "TV프로그램에서 본적이 있다"며 정세운에 말을 걸었다.

이에 정세운은 "아마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셨을 것"이라며 "첫 솔로로 데뷔하게 됐다. 이제 3주 지난 것 같다. 성적을 보니 생각보다 너무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고막남친'을 꼽아달라는 요청에 "개인적으로 지소울 선배 음악을 좋아한다. 평소에 즐겨듣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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