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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도 있는 사람', 드라마페스타 스타트…'힙합선생'·'어쩌다18'까지

▲(사진=JTBC '알 수도 있는 사람')
▲(사진=JTBC '알 수도 있는 사람')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드라마 축제, '드라마 페스타'가 시작됐다.

2일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3일 '힙한 선생', 8일 '어쩌다 18' 등 JTBC에서 제작한 웹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소개된다. '드라마 페스타'란 브랜드로 추석 연휴에 방송되는 것.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 소녀시대 최수영, 이원근, 심희섭이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와 감각적인 연출, 독특한 소재로 호평을 받았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의 뒤를 잇는 '힙한 선생'은 이주영 유라(걸스데이) 안우연 지조가 출연하면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작품. 전직 힙합퍼인 음악선생과 방과 후 힙합반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담으며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샤이니 민호,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조회수 100만 뷰 돌파 기록을 세운 '어쩌다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JTBC가 새롭게 시도하는 '드라마 페스타'는 '드라마'와 '축제'의 합성어로 소재, 장르, 플랫폼, 형식,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JTBC 측은 "다채로운 형식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TV 드라마의 형태뿐만 아니라, 웹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도 꾸준히 제작해 '드라마 페스타'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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