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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양세종 "한 번 놓쳤으니까…" 재결합 예고

▲'사랑의 온도' 양세종(사진=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영상 캡처)
▲'사랑의 온도' 양세종(사진=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영상 캡처)

'사랑의 온도' 양세종의 시청자들의 마음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양세종은 '직진 로맨스'를 선보인 연하남에서 현실적이지만 다정한 셰프 온정선으로 분해 여심을 쥐락펴락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현진, 김재욱 등 쟁쟁한 선배들 속에서 밀리지 않는 존재감으로 '사랑의 온도'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정선은 이현수(서현진 분)을 처음 본 날부터 "사귀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낸 인물. 하지만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기 전 "기다려 달라"는 온정선의 제안을 이현수가 거절하면서 실연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게 됐다.

5년 만에 온정선과 이현수가 재회했고, 이현수는 이전과 달리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온정선이 달라졌다. 여전히 친절하고 다정다감했지만 이현수에게 예전과 같은 따뜻함은 없었던 것.

오히려 이현수가 "난 잘나가는 애인도 없고 후회했고 아팠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포기한 것들에 사과하고 싶었다"고 말했을 때에도 "어차피 지난 일"이라면서 거리를 뒀다.

그러면서도 "한 번 놓쳐봤다. 그러니까 더더욱 쉽게 시작 안 한다"고 말하는 온정선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온정선의 활약과 함께 이현수와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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