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영상 캡처)
'돌아온 복단지' 신회장(이주석 분)이 의식을 찾았다.
3일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의식에서 회복된 신회장이 시한부 판정을 받고 신장 이식을 권유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회장은 깨어났지만 신장 이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친딸을 찾지 못한 상황이기에 이식자를 찾는 건 더욱 어려웠다.
더욱이 신회장은 희귀 혈액형까지 갖고 있어서 친딸을 찾아 이식하는 것만이 생존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됐다.
이때 신예원(진예솔 분)이 신회장과 혈액형이 일치한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여기에 신예원이 신회장이 갖고 다니던 사진까지 확인하게 되면서 신회장이 잃어버린 딸이 신예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