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돌아온복단지' 송선미 추락, 회사 쫓겨나고 '발악'

▲(사진=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영상 캡처)
▲(사진=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영상 캡처)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가 추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이 대표 직에서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오민규(이필모 분) 죽음에 연관된 결정적인 증거까지 등장했다.

이날 박서진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들에게 경영상의 문제에 대해 추궁을 들었다. 특히 복단지가 이사회에 비리장부를 공개하면서 박서진은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다.

결국 한 식구인 박재진(이형철 분)마저도 "박서진과 함께 가는 건 너무 힘들다"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서진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쫓겼났다. 박서진이 나간 후 복단지가 사무실에 잠입해 오민규의 휴대전화를 찾아냈다.

박서진은 오민규와 통화한 마지막 사람이었다. 박서진은 이 통화 내용이 공개될까봐 염려 돼 휴대전화를 몰래 빼돌렸던 것.

결국 박서진의 모든 악행이 알려졌지만, 박서진은 멈추지 않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복단지가 직접 박서진에게 복수하며 차를 몰고가는 모습이 공개된 만큼 복수극의 끝이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