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룻밤만재워줘' 1회 캡처(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 김종민이 로마에서 하룻밤을 묵기 위해 현지인들과 접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가수 이상민, 김종민이 이탈리아 로마 현지에서 하룻밤을 묵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상민, 김종민은 로마에 도착한 첫 날부터 숙박을 해결하기 위해 현지인들과의 접촉을 시작했다.
이들은 로마 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는 한 화가에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지 여부를 물은 후 거절을 당하기도 했고, 이탈리아인이라고 생각해 말을 걸었던 여성은 러시아에서 온 여성임이 밝혀지며 하룻밤 해결이 쉽지 않음을 말했다.
이상민은 거듭 숙박을 해결하지 못하자 "이게 쉽지 않아. 잘 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잘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아직"이라며 푸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