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라이프' 전미라(사진=SBS)
'박스라이프' 전미라가 자이언트니팅 후기를 전했다.
9일 오후 5시 50분부터 방송된 SBS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 1회에서는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거대한 뜨개질 '자이언트니팅'을 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미라는 이날 방송에서 대형 뜨개질 실과 바늘로 카페트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이 직접 제작한 카페트를 스튜디오에 가지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이언트 니팅 후기로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지만 성취감도 있고 강력히 추천드린다"며 "촬영 다음날 날개뼈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 이번 기회에 엄마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