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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용만, 윤종신 '좋니' 감탄 "동상하나 세우자"

(▲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일부 영상이 공개됐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10일 오전 네이버 TV에 "윤종신, 음악의 도시에서 '좋니' 라이브 열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뭉쳐야 뜬다' 체코 오스트리아 패키지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과 게스트 한채아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의 모습을 살린 영국식 정원 '빈 시립공원'을 거닐며 여유를 만끽 '뭉뜬' 멤버들은 빈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동상을 보며 감탄한다. 이때 김용만은 "난 그 노래가 좋더라"라면서 윤종신의 '좋니'를 불렀다. 음정, 박자를 무시하는 김용만의 노래 실력에 윤종신은 "내가 MR 깔고 한 번 불러볼까?"라고 말했고, 즉흥 윤종신의 생목(?)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후 음악의 도시 빈에 울려 퍼지는 윤종신의 '좋니'에 감탄하는 김용만은 "여기에 종신이 동상하나 세우자"라며 윤종신의 노래를 극찬한다.

한편, 윤종신 한채아가 출연하는 '뭉쳐야 뜬다'는 1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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