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가수 비가 ‘더 유닛’의 첫 번째 미션 무대에서 후배들을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비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공개 녹화를 마친 KBS2 ‘더 유닛’에서 멘토로 출연, 첫 번째 미션 무대에 오르는 후배들을 위하여 6박7일 동안 밤낮없이 무대를 지켜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
비는 긴장해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후배들을 위해 안무를 직접 지도하는 등 무대에 선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며 꼼꼼함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쉬는 시간 역시 휴식 대신 미션 무대를 만드는 홍원기 뮤직비디오 감독과 상의하며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더 유닛’이 최초로 선보이는 무대의 첫 번째 티저는 오는 11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