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배우 장나라가 ‘고백부부’의 원작 웹툰 ‘한 번 더 해요’에 대해 언급했다.
장나라는 1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KBS2 ‘고백부부’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의 원작이 된 웹툰을 읽었냐는 질문에 “원래 웹툰이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전부 읽어 보는 편”이라며 “이번 웹툰은 19금이긴 한데 보긴 봤다. 소재가 재밌는데 야하긴 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고백부부’는 네이버 웹툰 ‘한 번 더 해요’를 원작으로 한 예능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