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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원진아의 짙은 겨울 감성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 원진아가 겨울 감성으로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17일 극 중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비가 쏟아지는 골목에 쓰러진 강두와 이를 발견한 문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조심스레 손을 뻗는 문수와 절박하게 이를 잡는 강두, 서로 다른 삶을 살아 온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각 강두와 문수를 연기하는 이준호와 원진아가 보여 줄 멜로 감성을 향한 기대도 높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의 치열한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SBS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한편 2017년 JTBC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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