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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여심 루팡’했지만 ‘시청률 루팡’ 실패…‘자기야’ 절반

(▲KBS2 '해피투게더3')
(▲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큰 반등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각각 3.6%, 3.0%를 나타냈다. ‘통장요정’ 김생민이 등장한 지난 방송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여심 루팡’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원, 김승수, 이기광 등이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각종 이야기들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의 시청률은 7.2%, 7.3%였다. 지난 방송분보다 1.0%p 하락했음에도 목요 심야 예능 가운데는 부동의 1위로 자리매김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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