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김동완(사진=CI ENT)
그룹 신화 김동완이 11월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CI ENT는 20일 김동완의 새 음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이 같이 알렸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는 흑백으로 연출돼 아련한 분위기를 만들며 ‘트레이스 오브 이모션(TRACE OF EMOTION)’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동완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15년 두 번째 미니음반 ‘W’ 이후 2년 만이다. 그동안 김동완은 다수의 뮤지컬 및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CI ENT는 “뮤지컬 이외에 오랜만의 개인 활동을 하는 만큼 많은 팬 분들의 관심 부탁드리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노력 중이니 앞으로도 김동완에게 많은 기대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