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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시즌9’ 김준현-유민상-문세윤-김민경, 출연 전부터 큰 웃음 예고

▲'SNL코리아시즌9' 관련 영상 캡처(사진=tvN)
▲'SNL코리아시즌9' 관련 영상 캡처(사진=tvN)

'SNL코리아 시즌9'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이 촬영을 앞두고 회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tvN 'SNL코리아 시즌9' 29화는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이 출연해 웃음을 전한다.

이들은 개그맨 답게 재치 넘치는 소재를 연이어 쏟아내며 회의 중에도 큰 웃음을 자아냈다.

'SNL' 권성욱 PD는 출연자들을 향해 "아이템 중에 '살록홈즈'라고 있다고 했다"며 회의를 시작했다.

이에 김준현은 "하자. 그냥 하자"고 했다. 권 PD는 이어 "공용냉장고에서 음식을 누가 훔쳐 먹었는데 살록홈즈를 부르면 음식을 먹은 흔적을 보며 범인을 찾아내는 것"이라며 콩트에 대해 설명했다.

문세윤은 직접 10cm의 곡 '아메리카노'를 패러디한 '아구매운탕'을 말했다. 그는 "아매, 아매, 아매, 아구매운탕 좋아, 좋아, 좋아"라고 노래를 불렀다. 문세윤의 노래에 유민상은 "우리는 100cm라고 하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회의 현장부터 큰 웃음을 예고한 'SNL코리아 시즌9' 맛있는 녀석들 특집은 2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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