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우리새끼')
'미운 우리 새끼' 권상우의 아내이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폭로했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손태영이 스폐셜 MC로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토니안 모친은 손태영을 향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라고 말한다. 이에 손태영은 "그런 남편하고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라며 폭탄 발언을 시작한다.
그는 "제가 오후 6시 이후에 친구들 만난게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라며 "7시가 되면 영상 전화가 온다. 9시쯤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밖에 위험해 집으로 와'라고 말한다"라고 남편 권상우에 대해 폭로를 시작한다. 이에 토니안 모친은 "남자를 믿으면 안돼, 남자를 믿으려면 옆집 수캐를 믿으라고 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손태영이 말하는 남편 권상우는 어떤 사람일지, 오는 29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