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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주진모X지수 "거칠고 쎈 드라마"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주진모와 지수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OCN 새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측은 26일 네이버 TV에 "비하인드 주진모 지수 촬영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에 출연한 배우 주진모와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주진모는 극중 조직 폭력배였던 과거를 숨긴 채 시장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허일우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땀 냄새가 물씬 풍기는 쎈 드라마"라며 "이런 부분이 방송에 나가면 괜찮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나름 힘차게 촬영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특히 그는 극중 액션 촬영을 대역없이 소화하고 있다. 그러면서 주진모는 "전 스태프들이 남성화가 되어있어 직설적이고 화통하게 소통을 했습니다"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배우 지수는 극중 돈을 받고 죄를 대신 뒤집어써주는 형받이 한강주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드라마는 헐리우드 영화 뺨 치는 드라마가 될것 같다"라며 "통괘함 화려한 액션 멋있는 선배님들 까지 많은 기대가 된다"고 설명한다.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 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 판을 짜는 검사, 전직 조직 폭력배, 또라이 형사 등이 한 팀이 되어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2월 OCN 첫 방송 예정.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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