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더 패키지' 정용화가 이연희의 몸개그에 당황했다.
JTBC 드라마 '더 패키지' 측은 26일 네이버 TV에 "자꾸만 쓰러지는(?) 소소가 귀여운 마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 패키지' 촬영 현장 속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프랑스 몽생미셸에서 촬영 중인 윤박과 최우식은 '걸어서 세계속' 몽생미셸 편이라며 몽생미셸에서 대해 설명한다. 그러면서 최우식은 "여기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감자탕"이라고 말했고, 윤박은 "소주도 좋다"라며 아무말을 던진다.
또 다른 영상에는 이연희가 몽생미셸 성당에서 정용화와 함께 촬영을 진행중이다. 특히 이연희는 쪼그려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때 정용화가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다가간다. 이연희는 정용화가 다가오기 전 갑자기 뒤로 넘어진다. 웃으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일어나는 이연희의 모습에 정용화는 "난 연기인 줄 알았어"라고 말한다. 이후 또 쓰러진 이연희는 "오랫동안 앉아 있기 힘드네"라며 "발목이 아파"라며 말한다.
한편, '더 패키지'는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