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쓸신잡2' 1회 캡처(사진=tvN)
'알쓸신잡2' 황교익이 한국식 주도가 생긴 이유에 대해 밝혔다.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 tvN '알쓸신잡2' 1회에서는 건축가 유현준, 뇌인지과학박사 장동선이 새 멤버로 합류해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과 안동으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교익은 유희열, 장동선과 안동 소주·전통음식 박물관을 방문해 현지에서 안동소주를 직접 맛본 후 유현준, 유시민과 저녁식사를 나눴다.
유희열은 안동소주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 고개를 돌려마시는 한국식 주도가 생긴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황교익은 "옛날에 양반들의 옷을 보면 도포 자락이 길지 않냐"며 "옷에 묻지 않기 위해 고개를 돌리는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