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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결승 1차전,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포테스텔라 1위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결승 1차전을 치른 ‘팬텀싱어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팬텀싱어2’는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12에 오른 세 팀 에델라인클랑,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의 결승 1차전 무대가 펼쳐졌다. 결승 1차전에는 프로듀서 점수 600점, 팬텀 현장 평가단 투표 300점이 반영됐다. ‘팬텀싱어2’ 최종 우승팀은 1차전 점수 30%, 2차전 생방송 점수 70%가 합산돼 가려진다.

에델라인클랑(김동현 안세권 이충주 조형균)팀은 ‘Wicked game'과 ’여기는 어디인가‘를 선곡해 관객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 팀은 ‘In un'altra vita’와 마크 안소니의 ‘Maldita sea mi suerte’를 열창했다. 이들의 무대에 김문정 프로듀서는 “결과와 무관하게 ‘팬텀싱어2’가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어 미라클라스(김주택 박강현 정필립 한태인)은 ‘Notte’와 ‘Forsake’을 불러 윤상으로부터 “환상적인 무대”라는 호평을 받았다.

무대가 끝난 후 점수 합산 결과 포레스텔라 팀이 165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델라인클랑 팀은 1650점, 미라클라스 팀은 1646점을 받았다.

한편 ‘팬텀싱어2’의 우승팀을 가릴 최종 생방송은 오는 11월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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