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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28일 부친상…드라마·영화 작가 임충 별세

▲임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임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임호의 부친 임충 작가가 별세했다.

임호의 아버지 임충 작가는 28일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아들인 임호는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고인은 오랫동안 폐암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故임충 작가는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신필름에 연출부 소속으로 입사해 활동, 1964년 영화 ‘종이배의 연정’을 통해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 바 있다. 영화 뿐만 아니라 ‘하늘아 하늘아’, ‘훙국영’, ‘장희빈’ 등 다수의 드라마도 집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0일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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