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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강원도서 고립…‘흑기사’ 박시후 나섰다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캡처)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캡처)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강원도로 출장을 가던 중 조난을 당했다.

28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찾아 헤매던 염색 장인을 찾아 강원도로 떠나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지안은 염색 장인의 소재를 알리는 전화를 받고 바로 강원도로 떠났다. 산길로 30분을 달리던 중 이상 기온을 만나 그대로 고립됐다.

차도경(박시후 분)은 서지안이 회사를 떠나는 광경을 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참 후 그는 강원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서지안까지 전화를 받지 않자 바로 방한용 점퍼를 챙겨 들고 강원도로 향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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