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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심진화, 김원효 옆에서 드러낸 천정명 팬심 “못 쳐다보겠다”

▲'밤도깨비' 13회 캡처(사진=JTBC)
▲'밤도깨비' 13회 캡처(사진=JTBC)

'밤도깨비'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 앞에서 천정명 팬임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JTBC '밤도깨비' 13회에서는 김원효-심진화 부부, 뉴이스트 W 백호(강동호), 계범주, 오나미가 야식 배달 친구로 수원의 한 유소년축구장에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밤도깨비' 출연진들은 수원의 한 유소년축구장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밤을 지새기 시작했다.

이후 이들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지인들에게 전화해 야식 배달 요청에 나섰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가장 먼저 도착해 '밤도깨비' 출연진들을 위한 음식들을 사왔고 이 가운데 심진화는 천정명을 보고 활짝 웃었다.

심진화는 천정명에 "얼굴을 못 쳐다보겠다"며 팬임을 드러냈고 "결혼하면 항상 집에 들어 갔을 때 잘 사람이 있고 부부의 감정을 처음 느끼니 벅차다"며 김원효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이에 천정명은 "몇몇 선배들이 결혼은 최대한 늦게 하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심진화는 그의 말에 "저는 32살에 결혼했다. 인생 경험을 30년은 하고 결혼을 해야 결혼하고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렇기에 늦게 하는 것에 대해 추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뉴이스트W 백호, 계범주, 오나미가 차례로 야식 배달을 위해 등장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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