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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신혜선ㆍ이태환 함께한 모습에 질투

▲'황금빛내인생' 18회 캡처(사진=KBS2)
▲'황금빛내인생' 18회 캡처(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이태환과 진지한 얘기를 나눴고 박시후는 질투심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18회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 선우혁(이태환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보인 최도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서지안은 선우혁과 둘이 식사를 하며 "일주일만 기다려줄래. 내가 너한테 얼마나 이상하게 보이고 걱정시켰는지 알아. 미안하게 생각해. 차라리 처음부터 말했으면 좋았을걸. 근데 지금은 내가 그 얘기까지 할 힘이 없어"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선우혁은 서지안의 마음이 여러가지로 복잡한 것을 알고 "그래 그렇게 해"라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고 서지안은 "고마워"라며 듬직한 선우혁에 고마워했다.

이후 서지안은 선우혁의 도움으로 회사 행사를 준비했고 둘이 함께한 모습이 최도경은 "나무 기둥 제작한다더니 쟤였어? 끊었다더니 제자리로 돌아가는구나"라고 혼잣말로 질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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