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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윤후, LA 해나네 집 방문…해나 부모 “너도 노래 잘하니?”

▲'나의외사친' 윤후(사진=JTBC)
▲'나의외사친' 윤후(사진=JTBC)

'나의 외사친' 윤후가 미국 LA에 위치한 해나네 집을 방문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 3회에서는 윤후가 부모 없이 미국 LA에 위치한 외국 친구 해나네 가족 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해나네 가족 집을 방문해 "저는 윤후고요. 여기가 해나의 집인가요?"라고 영어로 물었다. 이에 해나네 가족은 윤후를 환영했다.

윤후가 만난 미국 친구 해나는 백인 소녀였다. 해나는 윤후의 방을 직접 소개해준 뒤 집 앞에 놓인 야외 수영장까지 공개했다.

윤후는 해나의 어머니에게 "제가 한국에서 수영을 많이 해서 감기에 걸렸다"고 설명한 뒤 야외 수영장을 보고 "엄청 멋져요. 미끄럼틀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며 놀랐다.

이후 윤후는 자신을 뜻하는 그림을 그렸고 어머니가 준비한 쌀밥, 고기, 옥수수 등으로 아침 식사를 즐겼다. 아침 식사 중 윤후는 해나 부모로부터 "아버지가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라고 들었다. 너도 노래 잘하니?"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후는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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