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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눈물 키스에 시청률 수직 상승

▲'황금빛내인생' 18회 캡처(사진=KBS2)
▲'황금빛내인생' 18회 캡처(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이 박시후·신혜선의 눈물 키스에 힘입어 시청률이 상승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34.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방송분인 30.2%보다 4.3%p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인 35%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해성그룹의 잃어버린 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직전 급박한 전개가 펼쳐졌다.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은 해성어패럴 40주년 이벤트를 끝으로 이별을 예감하며 눈물 키스를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결방됐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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