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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양세종♥서현진, 소소한 일상 공유 “사건이 있었어”

▲'사랑의온도' 23회 캡처(사진=SBS)
▲'사랑의온도' 23회 캡처(사진=SBS)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23회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이 이현수(서현진 분)와 그네를 타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이현수는 놀이터 그네에 먼저 앉은 온정선을 보고 "그러고 앉아있으니 소년 같다"고 했고 이에 온정선 역시 "옆에 와서 빨리 앉아. 소녀 같게"라며 웃었다.

온정선은 이현수에 "오랜만입니다"라며 악수를 건넸고 이에 이현수도 "오랜만입니다.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있었나요? 힘들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온정선은 "힘들었습니다"라고 했고 이현수 역시 "저도 힘들었습니다. 큰 사건은 없었고 소소하게 작품 쓴 것 어떻게 갈지 방향 결정했어. 정선 씨는 뭐가 힘들었어?"라고 했다.

온정선은 "난 사건이 있었어. 말하기 싫어. 말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지?"라고 전했다. 이현수는 그의 말에 대수롭지 않게 "돼"라며 자세히 말하지 않는 그를 이해했다.

이현수를 두고 온정선을 도발하기 시작한 박정우(김재욱 분)가 어떠한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사랑의 온도' 23, 24회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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