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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샤이니 민호·태민 “유행 돌아올까봐 옷 못 버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에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태민이 출연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민호와 태민이 등장해 세계 각국의 패션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평상시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밝힌 두 사람은 각 나라별 최신 유행 패션부터 원조 패션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민호와 태민은 “유행이 다시 돌아올까봐 옛날 옷들을 버리지 못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템인 청바지에 대한 원조가 어디인지에 대해 마크, 알베르토, 닉의 불꽃 튀는 토론이 벌어진다.

또 각 나라별 특이한 패션 아이템부터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보조도구들에 대한 정보도 소개된다. 이에 민호와 태민은 격렬하게 춤을 출 때 셔츠가 빠지지 않게 잡아주는 보조도구에 대해 설명했는데, ‘댄싱머신’ 전현무도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폴란드에서 온 꽃미남 매튜와 남아공의 패션 리더 지노가 함께 해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펼칠 예정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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